압구정연세안과

온라인 상담

원장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생각나서...
작성일
2020-10-23 16:57
조회
336712
2013년도에 여기서 수술받았었어요...
당시엔 지방 살때라 방학때 와서 받았었어요. 주변에 라섹한 사람들 받고나서 너무 힘들었다던데 저는 통증도 없고 수술 당일날 바로 책이나 티비도 볼 수 있었고 지금까지도 너무 만족하는 라섹예찬론자가 되었습니다ㅋㅋ 지금은 군복무중인데 같이 일하는 안과형이 자기는 수술후 고통이 무서워 안경쓰고 다니면서 전역하면 라섹수술하겠다고해서 여기서 라섹받으라고 라섹 얘기 나올때마다 추천하곤 합니다.

문득 여기가 생각나서 홈페이지 들려봤습니다.
원장님 다시한번 너무 감사드립니다. 여전히 너무 만족하고 지냅니다. 건강하시고 더욱더 번창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