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연세안과

언론보도

[스포츠서울] 눈은 건강 리듬을 조절하는 시계

작성자
agjeye
작성일
2016-04-05 18:46
조회
504
[스포츠서울] 우리는 하루 24 시간을 살고 있다. 아침에 해가 뜨면 일어나 일과를 보내고 해가 지고 밤이 오면 휴식을 취한 후 잠자리에 든다. 이런 일상의 모습은 오래전부터 인류가 삶을 영위해 오면서 반복해 온 패턴이다.

전기가 발명되기 전 사람들은 해가 지면 자거나 호롱불에 의존해 몇 시간 정도를 지내는 것이 일반적이었고 이때 평균 수면시간은 9시간 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밤을 환하게 밝힐 수 있는 전기가 발명되고 각종 조명기구는 물론 스마트폰, 컴퓨터, TV 등 문명의 이기들이 발달한 현대의 사람들은 하루 7시간도 수면을 하고 있지 않다고 한다.

중략


어쩔 수 없이 야간에 장시간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이용해야 하는 경우 청색광을 차단하는 렌즈나 필터를 사용하는 것도 눈 건강을 위해 좋은 방법이다. 그외에도 붉은색 수면등은 아이들의 시력을 떨어뜨릴 수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다.

결국 우리 몸의 생체시계는 빛의 자극에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빛의 자극을 직접 받게는 되는 눈은 우리 몸의 생체 리듬을 조절하는 시계의 역할을 한다고 할 것이다.

<도움말=압구정연세안과 이동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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